2009년 기축년 한 해가 가고
있습니다. ‘책읽는사회’는 이 저무는 해의 가장 깊고 어두운 밤에 촛불을 켜고 거친 세월의 한 토막과 작별하는 송년 시 낭송회를
가지려 합니다.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~2009년 12월 29일(화) 저녁 7시 대학로 책사회 강의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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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기축년 한 해가 가고
있습니다. ‘책읽는사회’는 이 저무는 해의 가장 깊고 어두운 밤에 촛불을 켜고 거친 세월의 한 토막과 작별하는 송년 시 낭송회를
가지려 합니다.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~2009년 12월 29일(화) 저녁 7시 대학로 책사회 강의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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